2026/04/10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산정특례 신청방법부터 연장까지, 2026년 바뀐 기준 한 번에 정리 처음 암이나 희귀질환 판정을 받았을 때 병원 원무과에서 툭 던져주던 그 종이 한 장, 그게 바로 산정특례 신청서였죠. 저도 그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시키는 대로 서명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.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게 제 치료비의 90% 이상을 국가가 대신 부담해주는, 그야말로 생명줄 같은 제도더라고요. 오늘은 2026년 1월부터 확대 적용된 희귀질환 1,389개 대상과 함께, 자동 연장이 안 돼서 당황하기 쉬운 재등록 과정까지 꼼꼼히 짚어보려 합니다. 산정특례는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산정특례는 중증질환 치료비 본인부담을 5~10%로 낮추는 핵심 제도입니다. 하지만 기간 만료 시 자동 연장이 되지 않아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이 즉시 종료될 위험이 있습니다. 제 주변에 5년 만기가 다가.. 이전 1 다음